[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신다은이 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배우 신다은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이와 홀리. 어제 드디어 첫 만남 했어요. 아직 데면데면 한 사이 #친해져라친해져라 (아아, 질문하기 자주 해 볼게요 - 우리도 더 친해져요)"라는 글과 함께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다은, 임성빈 부부의 잘생긴 아들 사진이 담겨 있다. 부부가 키우는 반려견과 첫 대면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신다은은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 부부는 최근 첫 아들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앞서 신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Q&A를 진행했다. 한 팬은 "아기 처음 만났을 때 소장님은 울던가요?"라고 궁금해 했고, 신다은은 "오열을 했.."이라고 답했다. 이는 신다은이 음주운전 논란 후 임성빈을 처음으로 언급한 것이다.
임성빈은 2월 2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 벌금 200만 원에 약식기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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