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2일 오후 일본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 너무 마음에 들어서 계속 쓰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흰색 시스루 티셔츠를 입은 채 초근접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야노 시호는 4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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