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임수향이 성훈을 의심했다.
16일 방송된 SBS '우리는 오늘부터'(연출 정정화/ 극본 정정화)3회에서는 오우리(임수향 분)가 라파엘(성훈 분)을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우리는 라파엘을 찾아가 "이틀 동안 대표님을 검색했다"고 했다. 그러자 라페엘은 "뭐가 많이 나왔을 것 같다"고 했고 오우리는 "기사도, 소문도 많더라"고 했다.
그러자 라파엘은 "많이 놀긴 했으나 나쁜 짓은 안했다"고 했다. 이어 "엄마 돌아가시고 나서부터 원망하기 시작하고 막 살았으나 위암 3기라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하늘에서 엄마가 그렇게 살지말라그러는 것 같았다"며 "아기를 이상한 사람에게 보내기 싫은거 이해하는 데 나 이제 이상한 사람 아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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