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일상을 전했다.
13일 아야네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형님이랑 조카랑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예쁘게 차려 입고 아울렛 쇼핑에 나선 아야네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야네는 타이트하고 짧은 스트라이프 무늬 원피스를 입었다. 155cm에 41kg이 나간다고 밝힌 바 있는 아야네의 깡마른 몸매에 눈길이 모인다.
이어 그는 "요즘 깜빡이 안키고 차선변경 및 우,좌회전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이 눈에 들어옵니다... 법적으로 정해져 있지 않더라도 꼭 키는게 매너이고 상식이라 생각하는데요... 제 목숨이 소중해서가 아니고 모든 생명이 소중하니 꼭 도로상에서의 매너, 지켜주시는 분들이 더 많아졌으면 하는요즘입니다...:)"라면서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또한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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