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지수가 근황을 전했다.
13일 오전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전할 땐 눈알을 잘 굴려야해요. 입술이 아주 핏기하나 없이 억지로 청초하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신지수가 얼굴을 가려주는 모자를 쓴 채 운전 중이다. 무표정으로 눈알을 열심히 굴리고 있는 신지수의 무표정이 공감을 자아낸다. 또한 핏기 하나 없이 하얗게 질린 입술도 피곤한 상태임을 예측할 수 있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또한 신지수는 얼마 전 jtbc '해방타운'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더해 최근 37kg에서 35.7kg로 더 몸무게가 빠졌음을 인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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