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유비가 종잇장 몸매를 과시했다.

13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라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여러 벌의 의상을 입어보며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하늘색 셔츠 원피스부터 몸매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원피스, 크롭 베스트에 미니스커트까지 이유비는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한 모습이다. 백옥 같은 하얀 피부에 43kg의 여리여리한 몸매로 인형 자태를 자랑한다.

한편 이유비는 영화 '러브 어페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러브 어페어'는 과거 뉴욕에서 서로 사랑했지만 이별하게 된 커플의 추억을 이별 대신 사랑으로 재현하기 위해, 뉴욕으로 대리 여행을 떠나 과거와 현재 사랑 퍼즐을 함께 맞춰 나간다는 작품이다. 또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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