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박지성 아내이자 전 아나운서 김민지가 맛있는 디저트를 즐겼다.
13일 김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삭+ 크림에 눅눅해진 하루에 와플이 생각나는 맛. 우리 동년배들은 HARUE 다 조아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지는 디저트 가게를 찾은 모습이다. 딸기, 블루베리, 크림, 꽃 등이 올려진 와플과 케이크의 화려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김민지는 아래서 찍은 사진에도 동글동글한 얼굴형에 오목조목 예쁜 이목구비로 굴욕없는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김민지는 박지성과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현재 영국 런던에 거주 중이며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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