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경화가 당당한 크롭 패션을 자랑했다.
1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크롭티가 유행이래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화이트 크롭티에 로우라이즈 팬츠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이 근육이 자리잡힌 배를 당당하게 드러낸 김경화다.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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