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홍은희가 모델 자태를 뽐냈다.
13일 홍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 방송됩니다^^ 아..떨리던 첫홀 티샷이 생각난다 ㅋㅋ #골프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은희는 화이트 컬러의 골프웨어를 입고 화사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허리에 손을 올린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홍은희는 한줌 허리에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한다. 올해 43세인 홍은희의 놀라운 몸매라인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홍은희는 지난 2003년 배우 유준상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현재 SBS 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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