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종민이 물싸대기를 맞았다.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효자·불효자 레이스’ 편이 전파를 탔다.
99초 미션으로 공주랜드 게임을 한 멤버들은 얼굴에 물을 맡기 싫어서 나인우에게 사전 입김을 불어넣은 문세윤을 응징했다. 제대로 얼굴에 물 한 바가지를 뿌린 것. 김종민은 빌미를 제공하면 이제 벌칙을 주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다음 도전에서 김종민의 실수로 실패했고, 문세윤은 “빌미를 제공했어”라며 물 싸대기를 날려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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