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성동일이 비의 운동 루틴에 혀를 내둘렀다.
16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번주도 잘부탁해’에서는 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비는 일어나자마자 아침운동을 했다. 이를 본 성동일은 “이 자식 독종이네 이거. 괜히 월드스타가 아니었네”라며 성실함을 인정했다. 비는 3종 운동 루틴을 하면서 “허벅지가 불이 타면서 내가 왜 이렇게 살까. 그런 생각을 한다”며 힘겨워하면서도 마저 남은 운동을 했다.
이에 고창석이 관심을 보였고, 비는 자세를 가르쳐주며 “20개씩만 하면 타 들어 간다”고 말했다. 열심히 따라 하던 고창석은 “이거 하면 변비가 있을 수가 없네”라며 화장실을 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전국민 안주 지침서 ‘이번주도 잘부탁해’는 숨은 요리고수 성동일, 고창석이 초대된 특급 게스트를 위해 펼치는 전통주 페어링 안주 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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