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셀카를 공개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은 지난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입술을 쭉 내민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다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다현은 섹시한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 아찔한 쇄골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달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일본 공연의 성지'로 불리는 도쿄돔에서 총 3회의 단독 콘서트를 펼쳤다. 이들은 도쿄돔 3회 공연을 통해 해외 아티스트 사상 데뷔 후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이라는 진기록에 이어 도쿄돔 3회 연속 공연 및 매진을 달성한 '첫 K팝 걸그룹'이라는 역사를 쓰며 독보적 입지를 재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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