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도연이 8기 영호를 응원했다.
18일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8기 편이 전파를 탔다.
8기 영호는 “제주도에서 당근 농사하고 있다. 제주도에 당근 농사를 짓고 있는 아는 형이 있어서 삶이 나쁘지 않은 것 같아 내려갔다 시작하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데프콘은 “요즘 청년 농부들이 각광받고 있다”라고 관심을 보였다.
영호는 ‘나 혼자 산다’에 친구가 나온 적이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유발했다. 그 친구는 개그우먼 장도연이었다. 영호는 “대학교 연합 동아리에서 알게 됐다. 되게 좋은 친구다. 길게 인연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고, 이어 장도연의 영상이 공개됐다. 장도연은 “나도 외로워. 넌 꼭 둘이 돼서 나와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한편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