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오윤아가 이민정, 이소연과 함께 럭셔리한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22일 오후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연아 고마워~~ "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윤아가 아들 민이를 비롯해 연예계 절친들인 이민정, 이소연 등과 함께 요트를 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환하게 미소를 지어보이며 훈훈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오윤아는 크롭티를 입어 날씬한 허리라인을 과시하고 있기도 하다. 완벽한 몸매는 그녀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한다.

한편 오윤아는 16세 아들 민이를 홀로 키우고 있다. 또 오윤아는 올해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한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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