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민지가 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2일 오후 전 아나운서 김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성, 김민지 부부의 딸의 근황이 담겨 있다. 딸은 책장 문에 기대어 앉아 책을 보고 있다. 엄마 아빠를 닮아 벌써부터 책에 빠지며 똑부러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듯 싶다.
영국에서 화목한 일상을 즐기는 박지성, 김민지 가족의 근황이 반갑고 행복해 보인다.
한편 김민지는 박지성과 지난 201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현재 영국 런던에 거주 중이며 김민지는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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