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이프릴 출신 양예나가 배우로 전향한다.
최근 양예나는 스타베이스매니지먼트그룹과 전속계약했다. 양예나는 첫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배루오서의 본격적인 행보를 알렸다.
양예나는 지난 2015년 만 15세의 나이로 그룹 에이프릴의 멤버로 연예계 데뷔했으며, 아이돌 가수로 7년 간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그녀는 올해 초 에이프릴 해체 후 연기자 도전을 본격적으로 선언한 후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인 스타베이스와 계약을 맺었다.
한편 양예나는 올 하반기 에이프릴 활동 시절 출연, 첫 주연을 맡은 뮤지컬 영화 ‘K스쿨’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스타베이스매니지먼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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