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세리가 오랜만에 대전 집에서 아침을 맞이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세리가 오랜만에 대전집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세리가 오랜만에 대전 집에서 아침을 맞이했다. 박세리는 "한 달 조금 넘었나? 못해도 한 달에 한 번씩은 내려오려고 한다. 시간 내서 많이 내려오려고 한다"라며 반려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세리는 반려견 시루에 "그때는 4개월 밖에 안됐을거다. 지금은 1살이 넘었으니까 많이 컸죠. 너무 잘생겼죠 너무 착해서 걱정이다. 겁이 너무 많아"라며 시루 자랑을 했다.
박세리는 밥 먹는 자신을 재촉하는 모찌에 "간식 찾아줄게"라며 택배를 가져왔다. 박세리는 "엄마 치즈 이거 깜빡 잊었네. 이건 엄마 간식이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세리는 "많이 시켰는데 하다 보니까 다 내 거더라고. 강아지들한테 너네거야 했는데 다 제것만 나와서 좀 그랬다"라며 민망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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