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길이 아내 얼굴을 엉망으로 만들며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3일 그룹 리쌍 출신 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꾼 #최수종 #백종원 #happy birthda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길은 아내의 생일을 맞아 파티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아내 얼굴을 케이크에 강제로 문지르고 있다.
이를 본 소유진은 "아아악..."이라며 충격을 받기도.
한편 길은 리쌍 활동 중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경찰에 적발된 바 있다. 2004년에 이어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맞이했던 2014년 음주운전 혐의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고, 2016년 Mnet '쇼미더머니5' 심사위원으로 방송 복귀한 이후 2017년에 또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자숙 기간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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