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노유민이 건강을 회복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가수 노유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하러 .. 목발 짚고 화이팅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유민이 대기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노유민은 아킬레스건 파열로 긴급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깁스와 목발로 이동해야 할 만큼 여전히 회복 중인 그에게 걱정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노유민은 그룹 '하모하모'로 데뷔해 이후 1997년 NRG의 막내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 지난 2011년 6살 연상의 아내 이명천 씨와 결혼, 슬하에 두 딸 노아와 노엘을 두고 있다.
또 최근 그는 바리스타 1급 자격증을 따고, 직접 커피 원두를 로스팅해 판매하는 등 바리스타로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 30kg 감량 후 체중을 유지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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