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발라드 여왕 백지영이 신곡으로 돌아온다.
백지영이 약 11개월만에 디지털 싱글 곡 ‘사랑 앞에서 난 바보가 돼’를 발매하며 본업으로 복귀한다.
24일 백지영 측은 신곡 ‘사랑 앞에서 난 바보가 돼’ 발매에 앞서 SNS에 스포일러 티저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드높였다.
스포일러 영상에는 “사랑 앞에서 난 바보가 돼 너 없이 하루도 살아갈 수 없는 나라서 너만 찾을 나라서” 등의 현실적이고 애절한 가사와 백지영의 짙은 목소리가 만나 감정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또 한번 백지영 표 발라드 탄생을 예고했다.
백지영의 신곡은 스포일러 영상을 시작으로 뮤직비디오 티저, 본편, 라이브 클립 등 순차적으로 컨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백지영의 ‘사랑 앞에서 난 바보가 돼’는 2일(목)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트라이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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