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민정이 아들 준후의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오전 배우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가에 의미를 두자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병헌, 이민정의 아들 준후 군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야구 유니폼을 입은 준후는 어느새 훌쩍 자란 모습이다. 이민정은 그런 아들 옆에서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이민정은 몇 년 뒤에 메이저리그에서 보냐는 한 팬의 질문에 "아직 배운지 한달뿐이 안되서 ㅋㅋㅋ"라고 고백했다. 이어 뒷모습도 잘생겼다는 팬에게는 "뒷모습은 선수같죠? ㅋㅋㅋ"라고 답했다. 또한 포지션을 묻는 질문에는 "아직은 벤치가 아닐까…생각해봅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선물'은 캐스팅 0순위 천만배우이자 실검1위 스캔들메이커, 화려한 조명이 감싸는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톱스타 '박강'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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