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연 인스타
박지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지연이 이수근의 딸기코를 걱정했다.

22일 오전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연의 남편 이수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수근은 배에서 셀카를 남기며 낚시를 즐기고 있는 듯 보인다.

하지만 추운 날씨 때문인지 이수근의 코는 빨개져있다. 박지연은 이 모습이 걱정되는 듯 "굿모닝. 아침부터 여쭙고 싶은 게 하나있는데… 혹시 코만 빨개지시는 분 계시나요?"라고 물었다.

이어 "저희 부부 둘다 피부과를 꾸준히 다니는 스타일들이 아니구 혹시 홈케어로 #딸기코 나아지신 분 계시나요? #남표니의고민 해결해주고 싶은데…"라며 "아무튼 이제 꿀같은 주말이 끝나가요. 내일 또 힘차게 달려보자구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첫째 아들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알려졌다.

또 이수근은 현재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JTBC '아는 형님' 등에 출연 중이며 넷플릭스 '이수근의 눈치코치'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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