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고은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김고은은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음식점 창가에 앉아 파스타에 맥주를 곁들여 식사 중인 김고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고은은 수수한 스타일링에도 작은 얼굴, 투명한 피부 등으로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고은은 오는 6월 10일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또 tvN 새 드라마 '작은 아씨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작은 아씨들'은 가난하지만 우애 있게 자란 세 자매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부유하고 유력한 가문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빈센조', '왕이 된 남자'의 김희원 감독과 '아가씨', '친절한 금자씨' 등을 집필한 정서경 작가의 만남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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