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배다해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배다해는 사진과 함께 "최애 오페라 PUCCINI - La Boheme. 그동안 계속 못갔는데!! 오랜만에 올라와서 재빠르게 예매해 다녀옴"이라고 했다.
이어 "4막 미미가 추억하는 Che gelida manina부터는 눈물 버튼인데 나만 울어 왜 맨날 흑ㅠ 교수님들 모두 여전하셨고 보통 겨울에 많이 올라가는 오페라인데 5월의 크리스마스 너무 특별했디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배다해는 디올백을 들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낸다. 배다해는 결혼 후 더 예뻐진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했다. 또 지난해 11월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현재는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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