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인스타그램
최정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정윤이 딸이 만든 옷을 자랑했다.

23일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이 만든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정윤은 사진과 함께 "지우가 만들어준 옷. 엄마 최고라고 선물이라는데.. 이젠 옷을 만들어 줄 기세"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정윤은 딸이 만든 옷을 입고 브이를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정윤의 딸은 7살인데도 모친을 위해 앞치마를 만든 듯하다.

또 최정윤의 딸은 벌써부터 남다른 미적 감각을 보여준다. 최정윤의 표정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 윤태준과 결혼했으나 현재 별거 중이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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