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박은영이 근황을 전했다.

23일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어가는 잡티..어쩔. 뙤약볕 때문인지.. 나이탓인지..ㅠㅠ 틈만 나면 #처발처발"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은영은 바닥에 앉아 메이크업을 수정하고 있는 모습이다. 파운데이션 팩트로 잡티를 가리며 해맑게 웃고 있는 박은영의 표정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채널A '설계자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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