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소희가 독보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지난 22일 오후 배우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한소희에게서는 고혹미와 퇴폐미가 동시에 느껴진다. 이에 반해 입술을 쭉 내밀고 있는 모습은 사랑스럽기도 하다.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오프숄더 의상을 입은 그는 여리여리한 몸선과 직각 어깨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한소희의 매력에 팬심은 흔들리고 있다.
한편 한소희는 새 드라마 '경성 크리처' 출연을 확정 지었다. '경성 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다. 생과 사의 경계에서 뜨거운 사투를 벌이는 이들의 이야기가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함께 인간 존엄, 인간다움은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