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기 옷 선물을 자랑했다.
23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리 베이비 태은이 잘 입힐게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태현이 선물받은 아기 옷이 담겨있다. 옷에는 2세 태명인 태은의 영어 이름이 자수로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모자부터 옷, 장갑, 양말 등이 펼쳐진 모습이 귀염뽀짝하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결혼 7년 만에 임신했다고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2세 성별은 밝히지 않았으나 태명은 부부의 이름을 한 글자씩 따와 태은이라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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