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인스타
한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한영이 늦은 밤 박군을 기다리는 신혼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쉐프님 기장에서 아직 못오심 ㅡㅡ 기다리는중~안마의자가 참 좋네 #졸립지만 #기다린다 #의리가있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딩사진이 잘 보이는 안마의자에 앉아 퇴근이 늦어지는 박군을 기다리는 한영의 시선이 담겨 있다. 먼저 잠들지 않고 기다리는 한영의 모습이 영락 없는 신혼이다.

한편 한영은 8살 연하 가수 박군과 지난 달 26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박군과 한영은 올해 초 열애를 인정한 지 약 일주일 만에 결혼을 발표했으며, 두 사람은 8살 연상연하 커플로 8cm의 키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어 화제가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