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에이비식스 (AB6IX)가 신곡 'SAVIOR'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18일 다섯 번째 EP 'A to B'를 발매한 AB6IX는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해 타이틀 곡 'SAVIOR'의 무대를 선보였다.

AB6IX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음색, 다채로운 의상이 더해져 매 무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이들의 카리스마 있는 표정 연기는 무대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AB6IX의 이번 타이틀곡 'SAVIOR'는 간결하면서도 반복적인 후렴 패턴과 박우진의 트렌디한 래핑으로 곡의 메시지를 함축적으로 담아내 리스너들의 호평을 끌어냈다.

특히, 데뷔 3주년 시기에 발매된 이번 앨범 'A to B'로 새로운 도약을 예고한 AB6IX 멤버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팬들과 좋은 추억을 쌓고, 더 멋진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 늘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에이비식스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라고 3주년을 맞이한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한편, AB6IX (전웅, 김동현, 박우진, 이대휘)는 오는 6월 4일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과 미국에서 글로벌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출처 : 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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