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보아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가수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카메라 앞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녹색 홀터넥 민소매 티셔츠와 미니스커트를 입은 보아는 늘씬한 몸매를 자신있게 드러내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보아는 지난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또한 지난 9일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Self Cover Project'(셀프 커버 프로젝트) 여덟 번째 곡 'LOVE LETTER'(러브 레터)를 발표했고, 오는 30일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The Greatest'(더 그레이티스트)를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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