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황정음이 '하이킥' 시절을 소환했다.
24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이킥 정으미 어리구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009년 방송된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시절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머리를 내리고 머리를 묶은 황정음의 귀엽고 풋풋한 매력이 돋보인다. 한층 앳된 황정음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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