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맑음 인스타그램
경맑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정성호가 아내 경맑음이 D라인을 보여줬다.

27일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배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경맑음은 사진과 함께 "11주차. 우리 사둥이들 4.2-3kg 에 출산하면서 배가 나왔던 평균 시기는 대략 5개월. 배 크기와 아이의 건강은 연관성이 없다는걸 사둥이로 알고 있는데 이번 히어로는 임신사실을 알게 된 뒤로 청바지를 입을 수 없게 되었고"라고 했다.

이어 "7년을 임신과 출산으로 배부르며 츄리닝과 큰 박스티가 가득하다. 이제서야 '뭔 애 엄마가 옷을 저렇게 입냐고' 생각보다 다양한 시선의 댓글에 웃어가며 크롭티와 쫙 붙는 티셔츠에 청바지와 힐 신는 내가 좋아. 올해도 나의 허리를 자랑하겠다며 크롭티를 열심히 찾다가 만난 히어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경맑음은 벌써부터 D라인을 자랑한다. 경맑음은 딱 붙는 옷을 입고 특별한 임산부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정성호는 2009년 9살 연하 경맑음과 결혼해 딸 정수아, 정수애, 아들 정수현, 정재범 4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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