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코 인스타그램
사진=지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코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블락비 지코는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차저차하다 결국 점심 놓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뾰로통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지코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지코는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에 흰티를 입고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가운데 순둥순둥한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코는 지난달 29일 대체 복무를 마쳤다. 2020년 7월 육군 훈련소에 입소한 뒤 4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했다. 또 일본 최대 여름 페스티벌인 'SUMMER SONIC 2022'(서머소닉 2022)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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