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임신 중인 배우 박신혜가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배우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창한 날에 내가 가장 사랑하는 꽃집에서 내 마음대로 꽃꽂이. 나의 첫 핸드타이드 손이 후덜덜"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신혜가 꽃꽂이를 완성한 화병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정갈하고 화려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태교에 한창인 박신혜의 평화로운 일상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신혜는 배우 최태준과 4년 열애 끝에 지난 1월 22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박신혜는 "긴 시간 저의 버팀목이 되어 주었고, 인간 박신혜의 부족한 모습들까지 감싸 주었던 사람과 부부로서의 삶을 시작하려고 한다"며 "아직 너무 초반이라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지만,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 가정을 이루고 나서도 여러분께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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