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칸에서의 순간들을 공개했다.

29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annesfilmfestival♥ #brok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레드카펫에 오르기 전 셀카를 찍고 있다. 1억을 훌쩍 넘는 악세서리에 우아한 드레스를 입은 아이유 자태가 빛난다.

한편 아이유는 이날 30번째 생일을 맞아 사랑의 달팽이, 한국 미혼모가족협회, 이든아이빌, 사회복지법인 창인원 등에 총 2억 1천만 원을 기부했다.

또 아이유는 오는 6월 8일 첫 상업영화 '브로커'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을 받아 레드카펫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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