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다니엘이 정규 앨범으로 돌아왔다.
오늘(24일) 오후 6시 강다니엘의 첫 번째 정규앨범 '더 스토리(The Story)'가 베일을 벗었다.
강다니엘의 첫 정규앨범 '더 스토리'는 지난 2019년 7월 솔로 데뷔를 한 강다니엘의 컬러 시리즈 완결판으로, 총 10곡의 트랙이 담겨 있다. 강다니엘이 13개월만 발표하는 앨범이기도 하다.
타이틀곡 ‘업사이드 다운’(Upside Down)은 강다니엘의 매력을 극대화시킨 곡이다. 밝고 경쾌한 리듬과 바이브로 긍정 에너지를 전한다. 그 특성을 살린 로즈 피아노, 박수, 휘파람 등 사운드 구성도 흥미롭다. 여기에 힘을 실어 넣는 기타, 드라이빙 신스 패드가 극적인 요소를 더한다. 유쾌하고 트렌디한 가사도 눈길을 끈다.
"거꾸로 돌려 모든 걸/위아래로 Upside down/온 세상을 뒤집어놔/I'm living in the upside down/멋대로 내 멋대로 모든 걸"
"Turn it till the lights go out/온 세상을 뒤집어놔/I'm living in the upside down/멋대로 내 멋대로 모든 걸"
또한 이번 앨범에 지원사격한 피처링 조합도 화제다. 제시, 소코도모, 챈슬러, 디보 등 아티스트들이 협업한 것. 제시는 5번 트랙 'Don't Tell', 소코도모는 7번 트랙 'How We Live', 챈슬러는 8번 트랙 'Mad'에서 호흡을 맞춰 기대를 높인다.
이처럼 강다니엘의 성장 서사가 담겨 있는 '더 스토리'에 팬들은 물론 리스너들도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한편 강다니엘의 첫 번째 정규앨범 '더 스토리(The Story)'는 지금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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