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인스타그램
김보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팀의 아내 김보라가 출산 후 현실을 마주했다.

30일 김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출산 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라는 사진과 함께 "2021년 5월12일 양양. 아직 뱃속에 찬용이도 없을 때. 올해는 편한 옷에 아기띠 메고 여기 가겠지? 아가야 얼른 커서 여기저기 놀러다니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보라는 블라우스에 플리츠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룩을 보여준다. 김보라는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김보라는 지난해와는 다르게 아기와 함께 양양을 갈 수 있게 됐다. 1년 만에 달라진 삶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보라는 팀과 8년 열애 끝에 지난해 2월 결혼했으며,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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