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소이현이 둘째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오후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꼬맹이 꼼딱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둘째 딸 소은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모녀는 셀카를 남기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폭풍성장한 소은이는 인형처럼 귀여운 모습이다. 엄마, 아빠를 쏙 빼닮아 벌써부터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녹인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 대중과 소통 중이다.

소이현은 현재 ENA PLAY, MBN에서 방송되는 예능프로그램 '호캉스 말고 스캉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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