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 인스타그램
아야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야네가 남편 이지훈의 동안 미모를 칭찬했다.

30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 찍어도 20대인 내 남편. 내가 관리가 시급하네. 여드름에 귀여운 패치 붙여줄게"라는 글을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앞서 이지훈이 자신의 SNS에 올린 게시물이 담겼다. 이지훈은 "이 나이에도 여드름이 나냐고. 좋은 거죠?"라는 글과 함께 얼굴에 난 여드름을 인증하는 셀카를 남겼던 바다.

아야네는 그런 남편의 동안 비주얼을 칭찬하며 흐뭇함을 드러냈다. 부부의 알콩달콩하고 귀여운 일상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또한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