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혜원이 두 자녀들의 근황을 전했다.

30일 오전 전 축구 국가대표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귀여미들 아침에 커피타주고 과일드시고. (사진은 정신없어 없네 ㅋ) 잼난데간다고 나가심 ㅋㅋㅋ 부럽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나이다 정말!!! #지금을즐겨 #이와중학교간중딩 ㅎㅎㅎ #얼른커라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에는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아이들 모습이 담겨 있다. 딸 혜원이는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미국 뉴욕대 입학을 앞두고 한국에서 즐겁게 놀러다니는 듯 보인다.

반면 아들 리환 군은 학교를 가고 있다. 훌쩍 큰 리환이는 아빠 안정환을 쏙 빼닮은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안정환과 이혜원은 지난 200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최근 안리원은 미국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학교(NYU)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안리원은 뉴욕대학교에서 스포츠 매니지먼트를 전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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