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지혜가 딸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오후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가 유모차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윤슬이는 입에 쪽쪽이를 문 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다. 한지혜는 그런 딸을 보며 "졸려 죽겠는데도 절대 안 자는 윤슬이.. #눈 부릅 뜨고 #더 놀 거예요"라는 글을 남겼다. 더 놀고 싶은 마음에 잠을 자지 않는 윤슬이의 근황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지혜는 뿐만 아니라 "윤슬이 돌 사진 때 입을 한복 대여를 고민하다 결혼식 때 입었던 한복을 다시 꺼내봤는데 이렇게 입기도 하나요?"라며 팬들에게 궁금한 점을 물었다. 이어 "#돌준맘이라고 하더라구요 #바쁘다 바빠 #돌 끝나면 초등 입학까진 한가하다고"라고 덧붙이며 딸의 돌 준비를 시작했음을 알려 눈길을 모았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이듬해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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