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손연재가 예쁜 선생님으로 변신한 근황이 공개됐다.
26일 패션 디자이너 요니P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달간 배운 리듬 체조를 선보여주는 우리 6세 꼬맹이들의 리듬체조 공연! 열심히 그동안 배운 거 엄마들 앞에서 무지개 동작부터 팔짝팔짝 뛰는데 하하하하 엄마들 웃음 빵빵! 넘 귀엽다"라고 적었다.
이어 "마지막 영상이 엄마 미소 짓게 하는 웃음 하이라이트. 이런 좋은 시간 만들어준 손연재에게 감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리듬체조 꿈나무 아이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 최근에는 비연예인과의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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