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정현이 초호화 산후조리원 퇴소 후근황을 전했다.
31일 오후 배우 이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날. 조리원퇴소기념 따양하는 온니들의 #서프라이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정현이 이민정 등 친한 언니들과 함께 조리원 퇴소 기념 파티를 하고 있다. 밝은 표정으로 케이크 촛불을 끄는 이정현의 미모가 한결같이 아름답다.
앞서 이정현이 머물렀던 조리원은 하하, 별 부부와 소이현, 인교진 부부를 비롯한 여러 연예인들이 이용했으며, 3주에 930만원이 넘는 초호화 산후조리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달 20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가 쏟아졌다. 또 영화 '헤어질 결심', '리미트'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