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축구선수 정조국이 생일을 맞은 딸과 데이트에 나섰다.
31일 정조국 아내이자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랑 함께여서 너무너무 행복했던 윤하공주님 생일! 아빠만 오면 애기가 되는 윤하. 윤하도 아직 애긴데 재하곰 때문에 어른스러워진 윤하. 오늘 하루는 윤하 맘대로!!! 2022.5.30 yuna birth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조국은 딸 윤하와 놀이공원을 찾은 모습이 담겨있다. 정조국은 딸에게 목말을 태우고 있다. 윤하는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운 듯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또 선물 꾸러미를 한아름 들고 있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