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고소영이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배우 고소영은 자신의 패션을 소개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고소영이 화려한 주얼리를 착용한 채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49세 고소영의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2017년 KBS2 드라마 '완벽한 아내'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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