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인스타그램
장성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장성규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 장성규는 사진과 함께 "미니홈피에서 발견한 얼굴만 믿고 까불던 시절. 싸이월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성규는 17년 전 모습이다. 장성규는 지금처럼 안경을 쓰지도 않았으며, 헤어스타일도 완전히 달라 낯설다.

또 장성규는 여러 가지 포즈를 취하며 다양한 표정을 보여준다. 장성규는 앳된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장성규는 2011년 JT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9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현재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MBC '서프라이즈: 비밀의 방', JTBC '쇼다운' 등의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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