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예림이 날씬한 기럭지를 뽐냈다.
30일 오후 개그맨 이경규의 딸 이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식물의 매력을 처음 느낀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예림이 식물들을 둘러보며 평화로운 시간을 가지고 있다. 핏 되는 하얀색 집업 니트에 청바지로 가볍게 멋을 낸 이예림의 날씬한 글래머 자태가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한편 이예림은 개그맨 이경규의 딸로 지난해 12월 축구선수 김영찬과 4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또 다이어트로 9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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