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팀의 아내 김보라가 출산 후 예쁨 받고 있다.
30일 김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팀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라는 사진과 함께 "나는 찬용이 먹이고 여보는 나를 먹이고 갑자기 머리 넘겨줘서 빵터졌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보라는 아들에게 우유를 먹이고 있다. 아들 때문에 아무것도 마시지 못하는 김보라에게 팀은 음료를 먹여주고 있다.
김보라는 출산 후 방문한 첫 카페에서 행복해보인다. 세 가족의 모습이 단란해보여 힐링 에너지를 선사한다.
한편 김보라는 팀과 8년 열애 끝에 지난해 2월 결혼했으며,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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