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태우가 3년 전 두 아들들과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31일 오후 배우 정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년전만해도.. 둘다 꼬맹이였네 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태우는 두 아들들과 함께 하고 있다. 3년 전 찍은 가족사진인 듯 보인다.
두 아들들은 배우 아빠와 승무원 엄마의 비주얼을 고스란히 물려 받아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는 귀여운 인형같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정태우는 KBS1 드라마 '태종 이방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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